2025 파이데이를 맞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진행한 프로젝트.
관람객들이 파이(3.14)를 찾아서 직접 찾아 다니는 전시였기 때문에
디자인에도 아이들과 관람객이 수학을 즐거운 놀이로 생각할 수 있게 친근하고 가벼운 톤으로 제작했다.
캐릭터를 활용해 시각적 문턱을 낮추고, 리플렛부터 현수막까지 매체 전반에 걸쳐
파이를 연상시키는 요소들을 전략적으로 배치했다.
이를 통해 디자인을 감상하며 자연스럽게 파이데이의 의미를 학습할 수 있게 했다.
수식이 연상될 수 있게 타이포그래피를 구성하여 날짜를 표현하고
디자인 곳곳에도 파이의 요소들이 있다.